크루즈가 들어올 때마다 반복되던 주차난 해소를 위한 확충 사업이 추진됩니다.
서귀포 강정크루즈터미널은 현재 버스 주차면이 62면에 그쳐, 대형 크루즈선 1척만 입항해도 80대 넘는 버스가 몰리면서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특히 크루즈선 2척이 동시에 접안할 경우 200대 이상의 버스가 필요해 혼잡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만6천 제곱미터 부지에 약 180면 규모 주차장과 친수공원 등을 포함한 크루즈 지원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 286억 원이 투입되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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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강정크루즈터미널은 현재 버스 주차면이 62면에 그쳐, 대형 크루즈선 1척만 입항해도 80대 넘는 버스가 몰리면서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특히 크루즈선 2척이 동시에 접안할 경우 200대 이상의 버스가 필요해 혼잡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만6천 제곱미터 부지에 약 180면 규모 주차장과 친수공원 등을 포함한 크루즈 지원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 286억 원이 투입되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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