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인 4월과 5월에 산악 안전 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산악 안전사고는 총 2천 5백여 건으로, 이 가운데 38%가량이 4월과 5월에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라산과 오름 탐방객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오늘(10일)부터 산악 안전 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탐방객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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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산악 안전사고는 총 2천 5백여 건으로, 이 가운데 38%가량이 4월과 5월에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라산과 오름 탐방객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오늘(10일)부터 산악 안전 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탐방객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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