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내에서 하수 역류 사고가 발생해 주민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제주시 등에 따르면 오늘(24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일대에서 하수가 역류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도로에 있는 하수 맨홀 뿐만 아니라, 한 건물에선 역류된 하수로 지하실이 일부 침수되는 등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제주시는 맨홀 막힘으로 역류가 발생했다며 준설 작업을 마쳤다고 설명했지만, 주민들은 최근 역류 사고가 계속 반복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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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맨홀 막힘으로 역류가 발생했다며 준설 작업을 마쳤다고 설명했지만, 주민들은 최근 역류 사고가 계속 반복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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