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 갈등에 중단됐던 서귀포 강정 크루즈항 준모항 운영이 오는 6월부터 재개될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강정항 준모항 운영 재개를 목표로 현재 크루즈 모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정 준모항은 지난해 5월 한중일 3개국을 잇는 노선으로 진행됐지만, 중일 갈등이 심화되면서 지난해 12월 운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번 재개되는 준모항은 정기 출항이 아닌 임시편 형식으로 운항 노선도 일본이 제외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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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강정항 준모항 운영 재개를 목표로 현재 크루즈 모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정 준모항은 지난해 5월 한중일 3개국을 잇는 노선으로 진행됐지만, 중일 갈등이 심화되면서 지난해 12월 운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번 재개되는 준모항은 정기 출항이 아닌 임시편 형식으로 운항 노선도 일본이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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