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에서 중국인 소매치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달 접수된 중국인 소매치기 범죄는 5건 가량으로, 확인된 피의자만 7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버스와 시장, 길거리 등 인파가 몰리는 지역에서 주로 범행이 이뤄졌고, 일부 피의자는 이미 중국으로 출국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중국인 소매치기 전담반을 구성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붙잡힌 중국인들을 상대로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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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달 접수된 중국인 소매치기 범죄는 5건 가량으로, 확인된 피의자만 7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버스와 시장, 길거리 등 인파가 몰리는 지역에서 주로 범행이 이뤄졌고, 일부 피의자는 이미 중국으로 출국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중국인 소매치기 전담반을 구성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붙잡힌 중국인들을 상대로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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