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두번째를 맞은 제주 장애인 체육대회가 오늘(24일) 개회식을 갖고 사흘간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차이를 넘어 도전으로 하나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20여 개 종목에 2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합니다.
또 지난해 제주도민체전에서 분리된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대회로, 서귀포에서 개최되긴 처음입니다.
제주자치도는 이 대회가 오는 9월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장애인 체전의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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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차이를 넘어 도전으로 하나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20여 개 종목에 2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합니다.
또 지난해 제주도민체전에서 분리된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대회로, 서귀포에서 개최되긴 처음입니다.
제주자치도는 이 대회가 오는 9월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장애인 체전의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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