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제주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3마이크로그램으로, 10년 전보다 43%가량 감소했습니다.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과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영향으로 대기질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황사 등 외부 유입 오염물질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대기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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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3마이크로그램으로, 10년 전보다 43%가량 감소했습니다.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과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영향으로 대기질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황사 등 외부 유입 오염물질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대기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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