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이 10년 만에 대부분 해제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제2공항 예정지와 주변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일부 축소하는 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항 예정 부지 5.5제곱킬로미터를 제외한 102.1제곱킬로미터가 다음 달 8일부터 허가구역에서 해제됩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해제 이후 부동산 가격 급등과 투기 거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주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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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제2공항 예정지와 주변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일부 축소하는 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항 예정 부지 5.5제곱킬로미터를 제외한 102.1제곱킬로미터가 다음 달 8일부터 허가구역에서 해제됩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해제 이후 부동산 가격 급등과 투기 거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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