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의회 원내 진입을 위한 지방선거연대가 결성됐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을 비롯한 5개 정당·단체들은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 2026 지방선거연대를 결성하고 정의당 강순아 일도2동 예비후보자와 김순애 제주녹색당 비례대표 출마예정자를 공동후보로 선정하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방선거연대는 기득권 양당이 독식하는 지역 정치판에 균열을 내고, 노동자와 농민, 사회적 약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진보당과 기본소득당,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비례대표 출마를 예고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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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을 비롯한 5개 정당·단체들은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 2026 지방선거연대를 결성하고 정의당 강순아 일도2동 예비후보자와 김순애 제주녹색당 비례대표 출마예정자를 공동후보로 선정하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방선거연대는 기득권 양당이 독식하는 지역 정치판에 균열을 내고, 노동자와 농민, 사회적 약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진보당과 기본소득당,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비례대표 출마를 예고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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