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형 상점가 지정이 추자도까지 확대 됐습니다.
제주시는 추자도 영흥리와 외도 3, 외도 4, 외도초 등 총 4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 지역 골목형 상점가는 13곳에서 17곳으로 늘었고, 서귀포시 8곳을 포함해 도내 25개 골목형 상점가가 지정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지정목표를 조기 달성했지만 서귀포시 역시 골목형 상점가 지정과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만큼 올 하반기에는 서귀포시 지역 상점가 발굴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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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추자도 영흥리와 외도 3, 외도 4, 외도초 등 총 4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 지역 골목형 상점가는 13곳에서 17곳으로 늘었고, 서귀포시 8곳을 포함해 도내 25개 골목형 상점가가 지정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지정목표를 조기 달성했지만 서귀포시 역시 골목형 상점가 지정과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만큼 올 하반기에는 서귀포시 지역 상점가 발굴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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