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합계출산율이 10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합계출산율은 0.87로, 지난 2014년 이후 처음 반등했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 출생아 수가 늘고, 30대 인구가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합계출산율은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로, 1.3명 밑으로 떨어지면 초저출산으로 분류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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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합계출산율은 0.87로, 지난 2014년 이후 처음 반등했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 출생아 수가 늘고, 30대 인구가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합계출산율은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로, 1.3명 밑으로 떨어지면 초저출산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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