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화북동 인근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15톤 덤프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또 어제(24일) 아침 7시 4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인근 도로에서 80대 여성이 1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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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화북동 인근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15톤 덤프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또 어제(24일) 아침 7시 4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인근 도로에서 80대 여성이 1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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