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360여 개 오름의 체계적 보전을 위한 종합 로드맵이 마련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름별 훼손 실태를 조사해 맞춤형 보전.복원 전략을 수립하고, 탐방시설 확충과 불법행위 단속 강화 등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중장기 관리 방안이 마련되면, 오름을 미래세대에 물려줄 지속가능한 환경자산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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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름별 훼손 실태를 조사해 맞춤형 보전.복원 전략을 수립하고, 탐방시설 확충과 불법행위 단속 강화 등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중장기 관리 방안이 마련되면, 오름을 미래세대에 물려줄 지속가능한 환경자산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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