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향으로 불리는 감평 품종의 열과 피해가 늘면서, 높은 습도와 야간 고온이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오늘(25일) 열린 열과 대응 학술 심포지엄에서 농촌진흥청 감귤연구센터는 지난해 6개 농가를 조사한 결과, 열과 발생률이 농가별로 최대 2배까지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높은 습도와 야간 고온이 열과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재배 환경에 맞춘 생육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25일) 열린 열과 대응 학술 심포지엄에서 농촌진흥청 감귤연구센터는 지난해 6개 농가를 조사한 결과, 열과 발생률이 농가별로 최대 2배까지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높은 습도와 야간 고온이 열과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재배 환경에 맞춘 생육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