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과 르완다 집단학살의 아픔을 공유하고 평화를 연계하는 대학생 교육이 이뤄집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은 오는 28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우리나라와 르완다 유학생 등 50여 명이 참가하는 4·3 평화 캠프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평화 캠프에선 제주 4·3과 르완다 집단학살의 비극을 공유하고, 공동체 회복 과정과 평화 구축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4·3 평화재단은 지난해 12월 주한 르완다 대사관, 지구촌 나눔 운동과 함께 평화 인권 교육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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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평화재단은 오는 28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우리나라와 르완다 유학생 등 50여 명이 참가하는 4·3 평화 캠프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평화 캠프에선 제주 4·3과 르완다 집단학살의 비극을 공유하고, 공동체 회복 과정과 평화 구축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4·3 평화재단은 지난해 12월 주한 르완다 대사관, 지구촌 나눔 운동과 함께 평화 인권 교육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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