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21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1일)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17도, 성산 16도, 제주시 15도 수준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았습니다.
산지에는 실효습도가 40%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기상청은 내일(22일)까지 대기가 더욱 건조해지겠다며, 야외 활동 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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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1일)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17도, 성산 16도, 제주시 15도 수준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았습니다.
산지에는 실효습도가 40%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기상청은 내일(22일)까지 대기가 더욱 건조해지겠다며, 야외 활동 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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