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에서 4·3희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4·3희생자는 모두 1만 5,2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1,900여 명이 조천읍에서 발생했습니다.
다음으로 애월읍과 남원읍, 구좌읍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4·3보상금 신청 희생자 1만 2,000여 명 중 75% 이상은 4·3실무위원회 심사가 완료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4·3희생자는 모두 1만 5,2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1,900여 명이 조천읍에서 발생했습니다.
다음으로 애월읍과 남원읍, 구좌읍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4·3보상금 신청 희생자 1만 2,000여 명 중 75% 이상은 4·3실무위원회 심사가 완료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