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제주지역 기름값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1일) 도내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37원, 경유는 1,839원을 기록했습니다.
도내 유가는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난 13일부터 계속해서 내림세를 보였지만, 하락폭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오는 27일 석유 최고가격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분이 반영되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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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1일) 도내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37원, 경유는 1,839원을 기록했습니다.
도내 유가는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난 13일부터 계속해서 내림세를 보였지만, 하락폭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오는 27일 석유 최고가격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분이 반영되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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