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액비 살포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가축분뇨 처리업체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가축분뇨 재활용신고자와 처리업체 등 19곳을 대상으로 적정 처리와 액비 살포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또 가축분뇨 처리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은 드론을 활용해 무단 살포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5곳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돼 고발과 개선명령, 과태료 등 모두 16건의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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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가축분뇨 재활용신고자와 처리업체 등 19곳을 대상으로 적정 처리와 액비 살포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또 가축분뇨 처리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은 드론을 활용해 무단 살포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5곳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돼 고발과 개선명령, 과태료 등 모두 16건의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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