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둘레길을 찾는 탐방객이 늘면서 숲길 안전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 달부터 두 달간 행정시와 관련단체 등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탐방로 안내 표지와 이용 시설 등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안전지킴이 체계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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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다음 달부터 두 달간 행정시와 관련단체 등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탐방로 안내 표지와 이용 시설 등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안전지킴이 체계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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