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직접 설계하고 조성한 실습정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에서 처음 추진된 '청년정원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복지타운에 실습정원 2곳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원 설계부터 조성, 관리까지 모든 과정에 대학생과 청년들이 참여했고, 정원 2곳에 1억 4천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대학과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들의 정원 분야 현장 실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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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제주에서 처음 추진된 '청년정원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복지타운에 실습정원 2곳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원 설계부터 조성, 관리까지 모든 과정에 대학생과 청년들이 참여했고, 정원 2곳에 1억 4천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대학과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들의 정원 분야 현장 실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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