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 부적합 판정을 받은 지하수 관정에 대한 무상 컨설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처음 도입한 '안심 지하수 클리닉'을 통해 지난달까지 관정 40여 개에 대한 무상 컨설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관정별로 수질 문제의 원인을 분석해 소독과 시설 개선 등을 지원했고, 이용자의 90%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말까지 컨설팅 사례를 분석해 수질 부적합 항목별 대응 매뉴얼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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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처음 도입한 '안심 지하수 클리닉'을 통해 지난달까지 관정 40여 개에 대한 무상 컨설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관정별로 수질 문제의 원인을 분석해 소독과 시설 개선 등을 지원했고, 이용자의 90%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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